[전시] 니나가와 미카(蜷川実花) 사진전

화려하고 강렬한 색채의 향연
니나가와 미카 사진전 蜷川実花展

니가타현립 반다이지마 미술관
2015. 11. 28(토) ~ 2016. 2. 28(일)

니가타에 니니가와 미카(蜷川実花)의 사진들이 대거 찾아왔다.

현대 일본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니나가와 미카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가장 인기있는 사진작가 중 한 명이다.
그녀의 피사체가 된 유명 연예인들도 많아서
일본 연예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녀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을 수도…
최근에는 사진 뿐 아니라 영화, 뮤직비디오, 광고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콘텍트렌즈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蜷川実花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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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시미술관 리뉴얼 개관 & 기념특별전 「라파엘전파」전

새롭게 재단장한 「니가타시미술관」
리뉴얼 개관 기념 특별전시 「영국의 꿈, 라파엘전파 전」

니가타시 후루마치(古町) 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니시오하타(西大畑) 지역.
니시오하타의 골목 골목에는 니가타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고 녹음이 풍요로워
산책하기에도 좋은 동네이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동네이다!)

일상 속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동네 니시오하타에
「니가타시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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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에 개관하여 지금까지
니가타시 문화예술의 중심적 역할을 해왔던 니가타시미술관이
개관 30주년을 기념하여 작년 10월부터 리뉴얼 공사에 돌입하면서 휴관하였다가
드디어 올해 7월 리뉴얼 개관을 하였다.
그리고 재개관에 맞춰 기념적인 첫 전시로
「영국의 꿈, 라파엘전파 전(英国の夢、ラファエル前派展)」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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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장한 미술관의 모습과 「라파엘전파 전」을 관람하러 니가타시미술관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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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소개】 한일 근대 미술가들의 눈 -「조선」에서 그리다

【전시회 소개】

한일 근대 미술가들의 눈 – 「조선」에서 그리다

2015년 5월 16일(토) ~ 6월 28일(일)
니가타현 반다이지마 미술관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그리고 니가타시가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기념비적인 2015년.
그에 맞춰 의미있는 전시회가 니가타시에서 개최 중이다.

타이틀은 『한일 근대 미술가들의 눈 – 「조선」에서 그리다』.
준비기간만 약 5년.
최근 경색된 한일관계와 역사인식문제 등 민감한 상황 속에서도
한국의 학예사들과 상담을 거듭하며 신중하게 준비하였다고 하는 이 전시회는,
20세기 초중반, 그야말로 식민지 시대를 살았던
한국과 일본의 미술가들의 활동을 깊이 살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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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소개] 이토 자쿠추와 교토의 미술 전

이토 자쿠추와 교토의 미술 伊藤若冲と京の美術

교토를 중심으로 활약하였던 에도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이토 자쿠추와
교토를 테마로 한 다양한 작품들의 향연
2014년 9월 13일(토) ~ 11월 3일(월)
니가타현립 반다이지마 미술관 新潟県立万代島美術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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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하눌타리를 통해 소개한 적이 있었던 에도시대의 화가 이토 자쿠추(伊藤若冲)의 작품이
2년만에 니가타시에 다시 찾아왔다.
9월 13일부터 도키멧세 5층에 자리한 니가타현립 반다이지마 미술관에서
「이토 자쿠추와 교토의 미술」이라는 타이틀로 전시회가 개최 중이다.
이번 전시 작품은 간사이(関西) 지역의 실업가인 호소미(細見) 가문의 콜렉션으로 건립된
교토의 호소미 미술관(細見美術館)의 소장품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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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탐방] 우메카요 전 梅佳代展 UMEKAYO

<니가타현립 반다이지마 미술관 기획전시>

스쳐 지나가는 일상 전부가 피사체가 되다.
우메카요 전 梅佳代展 UMEK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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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바람이 부는 봄의 초입의 어느날.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은 사진작가 중 한명인
우메 카요(梅佳代)의 사진 전시를 보러
「니가타현립 반다이지마 미술관(新潟県立万代島美術館)」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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