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라 폴 주흐네 de 니가타 개최 안내

봄날을 수놓는 풍성한 클래식 음악의 향연

「2016 라 폴 주흐네(La Folle Journee) de 니가타」 개최

 

2016년 4월 28일(목), 29일(금), 30일(일)
류토피아(니가타시민예술문화회관), 니가타시음악문화회관, 연희관(燕喜館)
<프리뷰 공연>  4월 16일(토) 아키하구 문화회관(秋葉区文化会館)

ラ・フォル・ジュルネ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니가타의 봄과 함께 찾아오는 대표적인 음악 축제
「라 폴 주흐네(La Folle Journee)」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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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시 단풍 명소

니가타 시내에서 단풍 즐기기!!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쌀쌀해지며
어느덧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천고마비 풍요로운 가을에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라면
빨갛게 노랗게 물든 단풍을 들 수 있을텐데요.
니가타시는 11월이 단풍의 최적기라 할 수 있습니다.
니가타시에서 제대로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하겠습니다.

弥彦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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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시 「물과 흙의 예술제 2015」 개최 안내

니가타의 아이덴티티를 예술로 승화하다.
 「물과 흙의 예술제 2015」 개최

2015년 7월 18일 ~ 10월 12일  니가타시내 곳곳
[베이스캠프] 구 후타바 중학교(旧二葉中学校) 교사
[메인필드] 가타(호수ㆍ습지) 4곳
               ⇒ 도야노가타 호수(鳥屋野潟), 후쿠시마가타 습지(福島潟),
                    사카타 습지(佐潟), 우와세키가타 습지(上堰潟)
[서브 회장] 이쿠토피아 쇼쿠하나(いくとぴあ食花), 덴주엔(天寿園)
http://www.mizu-tsuchi.jp/

2015mizutsuchi

일본을 대표하는 강인 시나노강과 아가노강의 하구에 위치한 물의 도시 니가타.
옛부터 해상선박 기타마에부네(北前船) 기항지이며 근대 5대 개항도시 중 한 곳으로
항구 도시로서 번성하였던 곳이지만,
한편 해수면보다 낮은 저습지대로 강의 범람이 잦아 험한 자연환경과 마주하여야 했습니다.
니가타시의 선조들은 「물과 흙」과 때로는 투쟁하고 때로는 어울리며
현재와 같은 비옥한 땅을 일궈내어
니가타를 일본 제일의 쌀 고장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물과 흙의 예술제」는 두 줄기의 큰 강과 바다가 만들어 낸 니가타시에서
“물”과 “흙”을 기반으로 구축해 온 생활과 문화, 풍경 등 니가타의 지역 자원을
현대 예술을 통해 재발견하고 그 매력을 후손에게 전하기 위해 시작된 예술제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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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니가타 마츠리 「민요나가시」 참가자 모집

니가타 마츠리 「민요나가시」 참가자 모집
新潟まつり「民謡流し」参加者募集

니가타시 국제교류협회에서는 니가타 마츠리의 개막 이벤트
「민요나가시(民謡流し)」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니가타의 전통민요 니가타진쿠(新潟甚句)에 맞춰
대규모의 행렬을 이루며 유카타와 핫피를 입고 춤을 추는 민요나가시는
니가타 마츠리의 시작을 알리는 최대 이벤트입니다.
유카타는 시민 여러분들께 기증받은 것을 참가자 여러분께 드립니다.
이벤트 당일에는 국제교류단체인 니가타우호시민회(NIFS)에서
유카타 착용 및 니가타진쿠 연습 진행을 담당할 예정이므로,
처음이신 분들도 걱정없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민요나가시는 매년 참가자로부터 일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호평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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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외국 그림동화책 읽어주기 이벤트

외국 그림동화책 읽어주기 이벤트
多言語の絵本読み聞かせ

니가타시 국제교류협회에서는
국제교류의 첫걸음이 될 수 있는 장으로서
어린이들이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외국 그림동화책 읽어주기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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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라 폴 주흐네 de 니가타 열광의 날 음악제

니가타시가 음악으로 물드는 3일간
2015 라 폴 주흐네 de 니가타 열광의 날 음악제

봄의 기운이 만연한 지난 5월 8일(금)~10일(일).
니가타 시내가 음악으로 물드는 최고의 클래식 음악 제전
「라 폴 주흐네(La Folle Journée)」가 개최되었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Passion ~사랑에 빠진 작곡가들~」!
강렬한 열정을 음표로 옮겨 쓴 작곡가들의 다양한 음악들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니가타시의 봄을 수놓는 대표적인 음악제전으로 자리매김한
라 폴 주흐네 2015에 다녀왔는데요.
시간이 꽤 흘렀지만 그 모습을 살짝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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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소개】 한일 근대 미술가들의 눈 -「조선」에서 그리다

【전시회 소개】

한일 근대 미술가들의 눈 – 「조선」에서 그리다

2015년 5월 16일(토) ~ 6월 28일(일)
니가타현 반다이지마 미술관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그리고 니가타시가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기념비적인 2015년.
그에 맞춰 의미있는 전시회가 니가타시에서 개최 중이다.

타이틀은 『한일 근대 미술가들의 눈 – 「조선」에서 그리다』.
준비기간만 약 5년.
최근 경색된 한일관계와 역사인식문제 등 민감한 상황 속에서도
한국의 학예사들과 상담을 거듭하며 신중하게 준비하였다고 하는 이 전시회는,
20세기 초중반, 그야말로 식민지 시대를 살았던
한국과 일본의 미술가들의 활동을 깊이 살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2015051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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