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타시 「물과 흙의 예술제 2015」 개최 안내

니가타의 아이덴티티를 예술로 승화하다.
 「물과 흙의 예술제 2015」 개최

2015년 7월 18일 ~ 10월 12일  니가타시내 곳곳
[베이스캠프] 구 후타바 중학교(旧二葉中学校) 교사
[메인필드] 가타(호수ㆍ습지) 4곳
               ⇒ 도야노가타 호수(鳥屋野潟), 후쿠시마가타 습지(福島潟),
                    사카타 습지(佐潟), 우와세키가타 습지(上堰潟)
[서브 회장] 이쿠토피아 쇼쿠하나(いくとぴあ食花), 덴주엔(天寿園)
http://www.mizu-tsuchi.jp/

2015mizutsuchi

일본을 대표하는 강인 시나노강과 아가노강의 하구에 위치한 물의 도시 니가타.
옛부터 해상선박 기타마에부네(北前船) 기항지이며 근대 5대 개항도시 중 한 곳으로
항구 도시로서 번성하였던 곳이지만,
한편 해수면보다 낮은 저습지대로 강의 범람이 잦아 험한 자연환경과 마주하여야 했습니다.
니가타시의 선조들은 「물과 흙」과 때로는 투쟁하고 때로는 어울리며
현재와 같은 비옥한 땅을 일궈내어
니가타를 일본 제일의 쌀 고장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물과 흙의 예술제」는 두 줄기의 큰 강과 바다가 만들어 낸 니가타시에서
“물”과 “흙”을 기반으로 구축해 온 생활과 문화, 풍경 등 니가타의 지역 자원을
현대 예술을 통해 재발견하고 그 매력을 후손에게 전하기 위해 시작된 예술제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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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시미술관 리뉴얼 개관 & 기념특별전 「라파엘전파」전

새롭게 재단장한 「니가타시미술관」
리뉴얼 개관 기념 특별전시 「영국의 꿈, 라파엘전파 전」

니가타시 후루마치(古町) 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니시오하타(西大畑) 지역.
니시오하타의 골목 골목에는 니가타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고 녹음이 풍요로워
산책하기에도 좋은 동네이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동네이다!)

일상 속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동네 니시오하타에
「니가타시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다.

20150722 museum (2)

1985년에 개관하여 지금까지
니가타시 문화예술의 중심적 역할을 해왔던 니가타시미술관이
개관 30주년을 기념하여 작년 10월부터 리뉴얼 공사에 돌입하면서 휴관하였다가
드디어 올해 7월 리뉴얼 개관을 하였다.
그리고 재개관에 맞춰 기념적인 첫 전시로
「영국의 꿈, 라파엘전파 전(英国の夢、ラファエル前派展)」을 개최하고 있다.

20150722 museum (5)

재단장한 미술관의 모습과 「라파엘전파 전」을 관람하러 니가타시미술관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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