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소개】 한일 근대 미술가들의 눈 -「조선」에서 그리다

【전시회 소개】

한일 근대 미술가들의 눈 – 「조선」에서 그리다

2015년 5월 16일(토) ~ 6월 28일(일)
니가타현 반다이지마 미술관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그리고 니가타시가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기념비적인 2015년.
그에 맞춰 의미있는 전시회가 니가타시에서 개최 중이다.

타이틀은 『한일 근대 미술가들의 눈 – 「조선」에서 그리다』.
준비기간만 약 5년.
최근 경색된 한일관계와 역사인식문제 등 민감한 상황 속에서도
한국의 학예사들과 상담을 거듭하며 신중하게 준비하였다고 하는 이 전시회는,
20세기 초중반, 그야말로 식민지 시대를 살았던
한국과 일본의 미술가들의 활동을 깊이 살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2015051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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