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소개] 이토 자쿠추와 교토의 미술 전

이토 자쿠추와 교토의 미술 伊藤若冲と京の美術

교토를 중심으로 활약하였던 에도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이토 자쿠추와
교토를 테마로 한 다양한 작품들의 향연
2014년 9월 13일(토) ~ 11월 3일(월)
니가타현립 반다이지마 미술관 新潟県立万代島美術館

ito jakuchu_poster

이전 하눌타리를 통해 소개한 적이 있었던 에도시대의 화가 이토 자쿠추(伊藤若冲)의 작품이
2년만에 니가타시에 다시 찾아왔다.
9월 13일부터 도키멧세 5층에 자리한 니가타현립 반다이지마 미술관에서
「이토 자쿠추와 교토의 미술」이라는 타이틀로 전시회가 개최 중이다.
이번 전시 작품은 간사이(関西) 지역의 실업가인 호소미(細見) 가문의 콜렉션으로 건립된
교토의 호소미 미술관(細見美術館)의 소장품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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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레로 Solero

골목길에 숨겨진 나만의 아지트적인 공간
소레로 Solero

니가타시의 주요상점가인 후루마치(古町).
옛적에는 니가타시에서 가장 활기가 넘치고 번영한 상업지역이었지만
시대의 흐름과 함께 점점 쇠퇴하게 되었다.
그러나 명성이 예전만하지 못할지라도,
전통이 느껴지는 유서깊은 고급요리점과 후루마치게이기(古町芸妓) 부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선술집에 각종 맛집들,
젊은이들이 찾아드는 패션가게와 카페까지,
후루마치는 니가타시의 역사를 담고 있는 여전히 니가타를 대표하는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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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이어진 후루마치 5반초의 메인 거리에서 빗겨난 한 좁은 골목에
작년 12월에 오픈한 「Solero」라는 작은 레스토랑을 찾았다.
평소 후루마치를 매일같이 지나다니면서도 가게의 존재를 몰랐을 정도로
주의깊게 보지않으면 스쳐지나갈만한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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